2026년 기준 대전광역시 대덕구청은 경상남도 일원에서 전면 실시하는 10만 원 단위 생활지원금 지급 대상 지자체가 아님을 분명히 안내합니다. 관련 추가경정예산이나 지원 대상자 행정 신청 절차는 전무합니다.
차후 침체된 관내 골목 상점을 구제하기 위해 지역 화폐(온통대전 등) 결제가 장려될 시, 자금의 역외 이탈을 방지한다는 원칙에 따라 대형 쇼핑몰을 배제하고 하단의 전통시장 및 구내 상권 위주로 결제가 승인됩니다.
대전 대덕구 지역화폐 주요사용처
| 사용처 | 특징 |
| [신탄진시장] | 대덕구 북부 신탄진 인근의 핵심 상권으로 구민들의 오일장 지출이 대형 마트로 유출되지 않도록 막아내는 굳건한 재래 상권 |
| [법동시장] | 아파트 밀집 주거지 상인들이 공존하여 투입된 정책 행정 자금이 지역 상인들 사이에서 가장 돋보이게 활발히 매일 재순환됨 |
| [중리시장] | 중리동 전통 상권으로 지역 거주민의 1차 농수산물 자본을 대기업 마트가 아닌 동네 영세 상인에게 직접 환원하는 주요 거점 |
| [오정동농수산물시장 (소상공인)] | 도매를 제외한 소매상 위주로 대덕구 서민층의 장바구니 지출을 전담하여 구내 내수 자생력을 키우고 현금 흐름을 철저히 보장 |
| [송촌동먹자골목] | 대덕구 최대 외식 상권으로 단가가 낮고 소비 회전율이 매우 높은 식음료 특성으로 대덕구 바닥 경제의 생명줄 역할을 톡톡히 수행 |
| [비래동상점가] | 가양비래공원 인근 근린 생활 상점가로 정책 결제를 통해 관내 영세 외식업의 경쟁력을 보호하고 상가 일자리 창출을 돕는 곳 |
| [덕암동상점가] | 공단 배후 주거 상권으로 오랫동안 세수 확보에 기여하며 지역 화폐 활성화를 묵묵히 이끄는 소규모 점포 밀집 주거지 거리 |
| [목상동상점가] | 산업 단지 인근 일상적 회식 수요를 흡수하여 동네 자영업 생태계 파이를 유지하고 신도시 프랜차이즈 식당 쏠림 현상을 완화 |
| [대화동상점가] | 공단 근로자들의 점심 지출이 대형 외식업체가 아닌 관내 독립 소상공인 구내 식당 매출로 온전히 확정되는 산단 배후 핵심 구역 |
| [회덕동상점가] | 외곽 거주민 배후 상권으로 개별 영세 상인 단위의 지역 화폐 결제를 통해 동네 노인 상인 등이 상생 이익을 직접 공유하는 곳 |




📚 생활지원금 지급 관련
🏛️ 도 지원금 개요
경상남도의회는 2026년 4월 16일 제43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생활지원금 재원 3,287억 원이 포함된 총 5,397억 원 규모의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가결했습니다. 이로써 도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생활지원금 지급의 법적·재정적 기반이 완전히 갖춰졌습니다.
이번 생활지원금은 단순한 현금 지원이 아닌 지역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설계된 정책입니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되며, 대형마트나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지역 골목 상권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매출로 이어지도록 유도하는 구조입니다.
💰 경남 지원금액
경상남도 본청 생활지원금의 핵심 조건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내용 |
|---|---|
| 지급 대상 | 경남 주민등록 도민 전체 |
| 외국인 포함 여부 | 외국인 결혼이민자·영주권자 포함 |
| 1인당 지원액 | 10만 원 |
| 예산 규모 | 3,287억 원 |
| 지급 형태 |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선불카드 |
| 신청 기간 | 2026년 4월 30일 ~ 6월 30일 |
| 사용 기한 | 2026년 7월 말까지 |
특히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 취득자까지 지급 대상에 포함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내국인과 동일하게 1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 신청 방법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모두 가능합니다.
| 구분 | 방법 |
|---|---|
| 온라인 | 경상남도민 생활지원금 전용 누리집(웹사이트) 접속 후 신청 |
| 오프라인 | 거주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
신청 개시일인 4월 30일 이후 온라인 누리집이 공개됩니다.
초기에는 접속자가 몰릴 수 있으므로, 여유가 된다면 개시 직후 또는 오프라인 방문 신청을 병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 기한이 7월 말로 정해져 있는 만큼, 최대한 빨리 신청해 충분한 사용 기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시군별 현황
경상남도 광역 지원금 외에도 통영시·고성군·산청군이 독자적인 민생지원금을 별도 추진 중입니다.
지자체별 지급액과 진행 상황이 다르므로, 거주 지역을 기준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 지자체 | 1인당 지원액 | 예산 규모 | 지급 형태 | 현황 |
|---|---|---|---|---|
| 경상남도 | 10만 원 | 3,287억 원 | 지역사랑상품권·선불카드 | 4월 30일 신청 개시 |
| 통영시 | 미확정 | 미확정 | 미확정 | 조례 입법 예고 중 (5월 6일까지 의견 수렴) |
| 고성군 | 30만 원 | 약 140억 원 | 지역 화폐 | 5월 중순 군의회 통과 후 5월 말 지급 목표 |
| 산청군 | 20만 원 | — | — | 3월 30일부터 신청 접수 진행 중 |
고성군 거주자는 경남도 지원금 10만 원에 고성군 민생지원금 30만 원을 합산하면 최대 40만 원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산청군 거주자 역시 도 지원금 포함 시 최대 30만 원 수령이 가능합니다.
📅 전체 일정
전체 행정 일정을 시간순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날짜 | 지자체 | 내용 |
|---|---|---|
| 3월 3일 | 산청군 | 민생안정지원금 추경 편성 완료 |
| 3월 30일 | 산청군 | 군민 신청 접수 개시 (진행 중) |
| 4월 2일 | 고성군 | 민생지원금 조례안 입법 예고 |
| 4월 16일 | 경상남도의회 | 추경 5,397억 원 의결 |
| 4월 16일 | 통영시 | 민생회복지원금 조례안 입법 예고 |
| 4월 17일 | 경상남도 | 1인당 10만 원 지급 공식 발표 |
| 4월 30일 | 경상남도 | 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개시 |
| 5월 6일 | 통영시 | 시민 의견 수렴 마감 |
| 5월 중순 | 고성군 | 군의회 임시회 조례안 통과 예정 |
| 5월 말 | 고성군 | 전 군민(약 4만 7,000명) 지급 완료 목표 |
| 6월 30일 | 경상남도 | 도민 생활지원금 신청 마감 |
| 7월 말 | 경상남도 | 지원금 사용 기한 만료 |
⚠️ 주의사항
경남 생활지원금을 신청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사용 기한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경상남도 지원금은 2026년 7월 말까지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자동 소멸됩니다.
수령 후 즉시 사용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처가 제한됩니다.
지역사랑상품권과 선불카드는 대형마트·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동네 소상공인 가맹점 및 전통시장 위주로 사용해야 합니다.
통영시는 아직 금액 미확정입니다.
통영시민의 경우 5월 6일 의견 수렴 마감 후 조례 제정을 거쳐 구체적인 지급 방안이 발표될 예정이므로, 통영시 공식 채널을 통해 추후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기초지자체 지원금은 별도 신청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남도 지원금과 고성군·산청군 민생지원금은 각각 다른 신청 절차를 거칩니다.
두 지원금을 모두 받으려면 각 신청 채널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 경남 생활지원금과 시·군 민생지원금을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경남도 생활지원금(10만 원)과 기초지자체 민생지원금은 별개 예산으로 운영됩니다.
고성군 거주자는 도 지원금 10만 원과 고성군 민생지원금 30만 원을 합해 최대 40만 원까지 수령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각각 별도로 신청해야 합니다.
Q. 외국인도 경남 생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나요?
A. 외국인 결혼이민자와 영주권 취득자는 신청 가능합니다.
단, 그 외 일반 체류 외국인은 지급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해당 여부가 불분명하다면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먼저 문의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지역사랑상품권은 어디서 사용할 수 있나요?
A. 경남 지역 내 일반 음식점, 전통시장, 동네 소상공인 가맹점 등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대형마트,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소 등은 사용이 제한됩니다.
구체적인 가맹점 목록은 지역사랑상품권 앱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7월 말까지 사용하지 못한 금액은 어떻게 되나요?
A. 기한 내 미사용 잔액은 별도의 환급 없이 자동으로 소멸됩니다. 수
령 즉시 사용 계획을 세우고, 기한 내 전액 사용을 권장합니다.
Q. 산청군 민생지원금은 아직 신청할 수 있나요?
A. 산청군은 3월 30일부터 신청 접수가 진행 중입니다.
아직 신청하지 않은 산청군민은 지금 바로 산청군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거나 방문해 신청 현황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경상남도 생활지원금 신청은 4월 30일부터 시작됩니다. 고성군·산청군 거주자라면 도 지원금과 지자체 민생지원금을 합산해 최대 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으니, 두 채널 모두 반드시 챙기시기 바랍니다.
사용 기한이 7월 말로 정해져 있는 만큼, 신청은 빠를수록 유리합니다.